으악! 여태까지 교보문고 마일리지에 유효기간이 있는 걸 모르고, 계속 마일리지만 쌓아가고 있었는데
한때 5만원이 넘어갔었던 마일리지가, 오늘 확인해보니.. 18,000원만 남아있네요ㅠㅠ
교보문고에서 날라오는 메일을 Gmail로 받았었는데
(교보문고 외에) 스팸만 날라온다고 Gmail을 버린게 화근인 듯..
Gmail을 2년 넘게 확인 안해보다가, 오늘에서야 확인한거죠ㅠㅠ
안타깝긴 하지만, 날라간 건 날라간 거고 (아흙)
당장 이번달말에 사라질 5천원을 쓰기위해 요걸 질러줬습니다.
아이폰 개발은 아는 게 없어서, 일단 예제로 놀아보자~ 라는 생각에 바로구입 클릭.
(오후 늦게 구입해서) 수요일이 기대되네요~